YOUNGIL'S PERSONAL STORIES

길 위에서
기록.

자전거로 건넌 도시, 달리며 만난 사람, 산에서 흘린 땀과 여행지의 한 끼. 빨리 지나치지 않고 그날의 공기까지 천천히 적어 둡니다.

BY KO YOUNG IL · RIDE / RUN / TRAV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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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불수사도북 트레일러닝] 족두리봉을 앞두고 멈춘 49.52km

2026년 7월 31일 00시 15분. 불암산 백세문 앞에서 불수사도북 트레일러닝을 시작했다. 불암산에서 수락산, 사패산과 도봉산을 지나…

[꼬녕의 자전거 전국일주 52일차] 비를 뚫고 집으로, 52일의 길을 닫다

자전거 전국일주 52일차 비 내리는 마지막 아침, 젖은 텐트를 걷고 집을 향해 달렸다. 익숙한 거리와 가족의 얼굴 앞에 자전거를 세우며 52일…

[꼬녕의 자전거 전국일주 51일차] 서울에 들어왔다, 마지막 밤은 공원 한쪽

자전거 전국일주 51일차 한적한 지방 도로를 벗어나 차량이 많은 도시로 들어왔다. 서울 표지판을 지나 마지막 텐트를 세우고, 집으로 돌아가기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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