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2일간의 Part3 [꼬녕의 자전거 전국일주 47일차] 태백의 비, 페달 대신 하루를 쉬었다 자전거 전국일주 47일차 태백에서 맞은 흐린 아침. 젖은 길 앞에서 자전거를 세우고 따뜻한 밥과 PC방으로 몸을 회복했다. 달리지 않은 하루도…
- 52일간의 Part3 [꼬녕의 자전거 전국일주 46일차] 이 태백이 놀던 달아, 길은 아직 남았다 자전거 전국일주 46일차 태백의 산과 달 아래에서 여행을 돌아본다. 끝이 가까워진 듯하지만 길은 아직 남았고, 자전거는 오늘도 조용히 옆을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