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NGIL'S PERSONAL STORIES

길 위에서
기록.

자전거로 건넌 도시, 달리며 만난 사람, 산에서 흘린 땀과 여행지의 한 끼. 빨리 지나치지 않고 그날의 공기까지 천천히 적어 둡니다.

BY KO YOUNG IL · RIDE / RUN / TRAV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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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꼬녕의 자전거 전국일주 47일차] 태백의 비, 페달 대신 하루를 쉬었다

자전거 전국일주 47일차 태백에서 맞은 흐린 아침. 젖은 길 앞에서 자전거를 세우고 따뜻한 밥과 PC방으로 몸을 회복했다. 달리지 않은 하루도…

[꼬녕의 자전거 전국일주 46일차] 이 태백이 놀던 달아, 길은 아직 남았다

자전거 전국일주 46일차 태백의 산과 달 아래에서 여행을 돌아본다. 끝이 가까워진 듯하지만 길은 아직 남았고, 자전거는 오늘도 조용히 옆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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